아홉번째 최소의 집 전시 open
김남건축이 초대작가로 참여한 제9회 최소의 집 전시가 오픈하였습니다.
김남건축의 “최소의 집 그리고 다른 집들” 전시장 내부 모습
최소의 집은 건축가 3팀을 선정하여 각각에게 “최소의 집”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하고, 그에 대한 답을 중심으로 꾸려지는 전시입니다.
올해로 9번째를 맞는 최소의 집 전시에는 김남, Diagonal thoughts, 아키텍트K 가 참여하였고, 9월 23일에서 10월 10일 사이에 마포구 서교동 온수공간에서 열립니다.
전시에 대한 세부사항은 9월 22일자 한국일보 지면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.
(링크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9201457070549 )
더하여,
10.4일 오후7시 마포구 서교동 이건하우스에서는 수리수리 집수리의 김재관 건축가, 김인성 영남대 건축학 교수, 그리고 김남 이외에도 1-9회 전시에 참여하셨던 다른 작가분들을 함께 모시고 최소의 집을 이야기하는 포럼이 열립니다.
집과 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참여 가능합니다.